Clock을 “집중 타이머”로 쓰는 7가지 방법: 공부·업무·회의 타임박싱
이 글은 일반적인 사용 팁이며, 개인 상황에 따라 적용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1) 타임박싱이 필요한 이유
시간을 “측정”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시간을 “배정”하는 것입니다. 타임박싱은 작업을 일정 시간 안에 끝내도록 범위를 조절해 과몰입/미루기를 줄이는 방법입니다.
2) 7가지 실전 시나리오
(1) 포모도로(25/5)
- 25분 집중 → 5분 휴식
- 4세트 후 15~30분 긴 휴식
(2) 시험 대비(40/10)
- 긴 집중이 가능한 과목은 40분 단위로
- 휴식은 “자리에서 일어나기”를 포함하면 회복이 빠릅니다
(3) 회의 타임박싱(안건별 5~10분)
- 의제마다 타이머를 재설정해 회의가 늘어지는 것을 방지
- 종료 1~2분 전에 다음 액션을 확정
(4) 이메일/메신저 처리(15분)
- 알림을 계속 확인하는 대신, “처리 시간”을 따로 배정
- 처리 후 다시 본업으로 복귀
(5) 운동/스트레칭(3~7분)
- 짧은 타이머를 자주 돌려 목/어깨/눈 피로를 예방
(6) 집안일(10~20분)
- “완벽하게”가 아니라 “정해진 시간만”으로 시작하면 진입 장벽이 낮아집니다
(7) 루틴 시작 버튼(2분)
- 하기 싫을 때는 2분만 시작하기(관성 만들기)
팁: 화면이 꺼지는 문제
긴 시간 표시가 필요하면 기기 설정(자동 잠금/절전)을 확인하세요. 공용 장소에서는 밝기와 회전 잠금도 함께 조절하면 보기 편합니다.
3) 체크리스트
- 오늘의 “가장 중요한 1개 작업”을 먼저 타임박싱
- 세션이 끝나면 다음 액션을 1줄로 적고 종료
- 휴식에는 “눈/목/어깨”를 포함해 회복 품질을 높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