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구 사이트에서 “입력 데이터”를 안전하게 다루는 습관: 로컬 처리·공유 링크·민감정보
이 글은 일반적인 보안/프라이버시 습관을 안내합니다. 중요한 데이터는 항상 보수적으로 다루는 것이 안전합니다.
1) “로컬 처리”라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
브라우저에서 처리된다고 해도, 사용 환경에는 광고/분석 스크립트, 브라우저 확장, 공유 링크, 화면 캡처 등 다양한 변수가 있습니다.
2) 민감정보는 원칙적으로 입력하지 않기
- 주민등록번호, 계좌번호, 카드번호, 여권/면허번호
- 병력/종교/정치 성향 등 민감정보
- 회사 내부 문서/대외비 원문
정말 필요하면, 최소한 “마스킹(가림 처리)”된 형태로 입력/파일을 준비하는 습관이 좋습니다.
3) QR 링크 공유 시 체크리스트
- 목적지 URL 확인: QR 생성 전, 링크가 올바른지 직접 열어보기
- 추적 파라미터 최소화: 꼭 필요하지 않으면 과도한 추적 파라미터를 줄이기
- 대체 경로 제공: QR 옆에 짧은 URL을 함께 표기
4) 파일 업로드/처리 시 체크리스트
- 가능하면 “민감정보가 제거된 파일”로 작업
- 작업 완료 후 원본 파일을 안전하게 관리/삭제
- 공용 PC/공용 네트워크에서는 사용을 피하거나 최소화
정책 페이지도 함께 확인하세요
광고/분석 스크립트가 있다면 쿠키/제3자 제공 여부가 중요합니다. 관련 안내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5) 가장 간단한 습관 3개
- 민감정보는 넣지 않는다
- 공유 링크(특히 QR)는 목적지를 재확인한다
- 정책/문의 링크가 있는 서비스를 우선 사용한다